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11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마케팅 레시피|젠더리스 마케팅, 경계를 넘어서다 성(性)에 대한 구별이 모호해지는 젠더리스 이슈가 사회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케팅 업계에서도 이를 가만히 지켜만 볼 수는 없는데요. 마케팅의 중요 전략으로 젠더리스 개념을 활용하는 기업들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여성 모델이 등장하던 밥솥 광고에 송중기가 등장했고, 헤어 제품 광고에 긴 생머리를 한 남성 모델이 발탁되는 등 국내에서도 젠더리스 마케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11월 <마케팅 레시피> 에서는 젠더리스 마케팅의 국내외 사례를 비롯해 젠더리스 마케팅 성공 요인을 소개해드립니다.   직접화법|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서 콘텐츠 디렉터로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17에서 디지털 아트를 방불케 한 <The Frame 갤러리>와 웹 기반 AR 체험 솔루션인 <The Frame to Go>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을 놀라게 한 궁경민 CD. 크리에이티브한 솔루션이 돋보였던 두개의 프로젝트는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되었을까요? 숨 가빴던 프로젝트 준비 과정부터 궁경민 CD만의 크리에이티브 노하우 까지! 11월 <직접화법>을 통해 만나보세요!.   미디어와이드뷰|가로 본능에서 세로 본능으로 휴대폰 계의 혁명이었던 ‘가로 본능’폰을 기억하시나요? 휴대폰 액정이 가로로 회전되어 보다 넓게 화면을 볼 수 있는 색다른 기능이었는데요. 그로부터 14년 후 폴더폰이 아닌 스마트폰이 통용되는 지금, 소비자들은 가로 화면과 세로 화면 중 어떤 화면을 더 선호할까요? 화면을 가로로 볼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더라도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세로…

이벤트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10월 월간 매거진 게릴라 이벤트가 인기리에 종료됐습니다. 정답은 2번 CDM(Customer Data driven Marketing). ‘데이터 분석 기반 마케팅’ 또는 ‘데이터 주도 마케팅’과 유사한 개념인데요. CDM은 기업이 확보한 내부 고객 데이터에 좀 더 초점을 맞추는 마케팅을 뜻합니다. 그럼, 게릴라 이벤트 참여자 중 스타벅스 카페라떼를 받으실 10분을 발표하겠습니다. 당첨된 분들에게는 이벤트 참여시 남겨주신 개인 정보로 경품을 발송해 드립니다. ◆ 당첨자 정보(이름, 핸드폰 번호 뒷자리) *Ctrl+F로 핸드폰 번호 뒷자리를 검색하세요 구보◇  0627 최윤◇  3802 황원◇  7579 최미◇  8521 김재◇  9656 이경◇  2383 박찬◇  6681 최선◇  1516 박주◇  0258 조영◇  9285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10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Trend & Culture|데이터로 소비자를 이해하다 종종 관심 있는 분야의 글이 포털 사이트 메인 화면을 장식하고, 어제 구경한 상품이 광고 이미지로 등장할 때가 있습니다. 이들은 우연의 일치가 아닌, ‘데이터’를 활용한 결과인데요. 인터넷이 활성화됨에 따라 소비자의 행동이 빅데이터로 기록되고, 마케터는 데이터를 통해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마케팅에 있어 데이터는 소비자의 심리를 열 수 있는 ‘치트키’의 역할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의 취향과 행동을 예측하면 마케팅 효율은 보다 높아지기 마련! 글로벌 기업들의 데이터를 활용한 취향 저격 마케팅 전략을 <Trend & Culture>에서 소개합니다.   직접화법|CDM으로 원유에서 경제적 가치를 발굴하라 데이터로 소비자를 파악하고 전략을 세우는, 이른바 데이터 전국시대. 마케팅 업계가 데이터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제일기획 역시 DnA센터를 운영하며 데이터와 테크놀로지에 기반을 둔 디지털 비즈니스를 실현하고 있는데요. 고객에게 보다 정확하게, 효율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고객 분석 기반 마케팅(CDM, Customer Data driven Marketing)이 바로 그것. 10월 매거진 <직접화법> 코너에서는 김성균 DnA센터장을 통해 CDM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CDM으로 거둘 수 있는 효과부터 향후 CDM의 전망까지!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Cheil’s UpⅢ|‘위대한’ 브랜드를 위해 뛰는 사람들 출범한 지 갓 2년이 된 제일기획 칠레법인이 현지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보도자료

[뉴스] 500호 맞은 제일기획 사보, 40년 한국 광고사 담았다

  제일기획이 사보 창간 500호를 기념해 특별판을 발행했습니다. 1975년 창간한 제일기획 사보 <Cheil>은 지난 42년간 독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 광고업계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 온 대한민국 대표 광고 전문지입니다. 제일기획 사보 콘텐츠는 다수의 광고 관련 전문 서적, 연구 논문 등에서 인용될 정도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미디어 및 독자 트렌드를 반영해 작년 9월부터 온라인 매거진으로 전환, 페이지 방문자 수가 월평균 2만 명을 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터운 독자층을 보유하고 있죠.   1975년 창간 사보 <Cheil>, 500호 맞아 특별판 발행 제일기획은 500호 기념 특별판으로 발행된 이번 사보를 특별한 콘텐츠와 디자인으로 꾸몄습니다. 특집 콘텐츠엔 △창간호부터 최신호까지의 제호, 판형, 표지 디자인 등 사보 변천사를 소개하는 코너 △42년간 사보에서 다뤄진 특집 콘텐츠를 바탕으로 시대별 광고업계 주요 이슈를 분석한 코너 △최인아 전 부사장(現 최인아책방 대표) 등 제일기획 전현직 임직원들의 사보를 주제로 한 인터뷰 △시대별 제일기획 대표 캠페인 등이 포함됐습니다. 제일기획 사보의 역사는 물론 대한민국 광고업계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했죠. 디자인 면에선 사진을 넣을 수 있는 액자형 표지를 적용, 임직원 모두가 500호 사보의 표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띕니다.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춰 NFC 기능을 탑재한 스티커를 부착해 사보에 스마트폰을 대면 500호 사보 관련스페셜 영상을 감상할 수도…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9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History of Trend|제일기획 사보, 시대를 관통하며 흐르다 매월 다양한 업계 트렌드와 정보를 공유하는 제일기획 매거진이 2017년 9월, 무려 500호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았습니다. 시대 흐름에 발맞춰 신문형태의 사보에서 잡지의 모습으로, 이제는 온라인 매거진으로 거듭났는데요. 시대에 따라 달라진 건 겉모습만이 아닙니다. 제일기획 매거진에는 42년간 변화되어온 광고 산업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죠. 그때 그 시절, 제일기획 사보 속에선 어떤 트렌드가 화두로 던져졌을까요? <History of Trend> 코너에서는 창간호부터 499호까지 발행된 특집 기사의 주제를 살펴보고, 광고산업의 연대기와 업계를 이끌어 온 제일기획 매거진의 역할을 돌아봅니다.   직접화법|업계를 리드하는 전문지의 자긍심 外 일반적으로 사보(社報)는 회사 내부의 소식을 전하거나 각 팀의 구성원 및 프로젝트를 알리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곤 하죠. 이와 달리 제일기획 사보는 기업 내부 정보를 넘어, 업계 전반에 공유하는 풍성한 마케팅 전문지의 역할을 합니다. 광고인에게는 업무에 필요한 양질의 소스가 되고, 광고에 관심있는 학생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 텍스트가 된 제일기획 사보. 500호를 맞아 제일기획 사보와 특별한 연을 맺은 3인과의 만남을 가졌는데요. 한번도 하기 힘들다는 표지모델을 두 번이나 장식한 김재산 마스터, 20년 가까운 기간 동안 제일기획 사보에 기고해 온 최인아 前 부사장, 학부 시절부터 제일기획 사보를 접해왔다는 이화여대 유승철 교수까지. 3인의 사보에 얽힌 추억과 사보를 향한 진심…

뉴스레터

[제일기획 뉴스레터 2017년 9월호] 광고 히스토리가 담긴 제일기획 사보 500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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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해시태그] 8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걱정_없이_안전하게 심리학의 기본인 매슬로우의 욕구 단계이론에서는 1단계인 생리적 욕구 다음으로 안전의 욕구를 들고 있습니다. 그만큼 안전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죠. 국민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욕구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값을 더 지불하더라도 보다 안전하고 질 좋은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답니다. 8월 매거진의 주제인 ‘Nature x Civilization’과 관련된 신조어들은 이러한 현상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는데요. <핫 라이브러리> 코너에서 소비자들의 안전 욕구를 충족해주는 다양한 마케팅 현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큰_힘에는_큰_책임이_따른다 전 세계 크리에이터의 축제 칸 라이언즈. 광고인이라면 누구나 열망하는 축제에서 수상을 하는 것만큼이나 영광스러운 것은 수상작을 선정하는 일일 텐데요. 올해 칸 라이언즈 프로모&액티베이션 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제일기획 홍콩법인 폴 챈 ECD는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며 막중한 임무에 대한 감회를 밝혔습니다. 심사위원이면서 동시에 한 명의 크리에이터이기도 한 그는 각국에서 모인 수많은 작품을 접하며 많은 영감을 얻기도 했는데요. 성 다양성을 강조하고자 만들어진 <Fearless Girl> 캠페인이 그중 하나였죠. 2017 칸 수상작 인사이트를 비롯해, 글로벌 광고제에서 되새긴 크리에이티브의 중요성을 <직접화법>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개인화된_광고의_탄생 세상에서 하나뿐인 무언가를 얻었을 때 느끼는 감동, 그 특별한 경험을 마케팅에도 종종 활용하곤 하는데요. 오직 한 사람을 위한 메뉴, 제품을 넘어 이번에는…

뉴스레터

[제일기획 뉴스레터 2017년 8월호] 광고하는 제일기획의 광고제를 통한 기업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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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7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Cannes Review ㅣ 기술의 힘에서 생각의 힘으로 2017 칸 라이언즈 참관기 6월,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프랑스 칸으로 모여드는데요. 칸 라이언즈(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가 열리기 때문이죠. 제일기획 원성원 프로도 칸에 다녀와 7월 매거진 칼럼을 통해 2017 칸 라이언즈 참관기를 전했는데요. 한동안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크리에이티브가 상을 휩쓰는 이노베이션 시대였다면, 올해는 좀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테크놀로지에 집중한 아이디어 대신 사람에 집중한 아이디어들이 돋보였고요. 예년에 비해 보다 쉽고 간결해진 크리에이티브가 많았다고 하네요. 4개의 그랑프리를 포함해 무려 총 18개의 라이언즈를 거머쥔 <Fearless Girl>캠페인과 심각한 메시지를 위트있게 전한 <Meet Graham> 캠페인 등 이번 칸 라이언즈에서 주목받은 캠페인 이야기, 제일기획의 활약상 등 원성원 프로가 전하는 2017 칸 라이언즈 참관기. 7월 매거진에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케팅 레시피 ㅣ 가성비 시대, 특별함을 더하는 ‘B+ 프리미엄’ 저성장 시대에는 소위 가성비 ‘갑’인 제품들이 인기가 있죠. 그런데 싸다고 해서 무조건 환영받는 건 아닙니다. 저성장 시대가 오래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은 전자제품이나 자동차 등 고관여 제품이 아닌 생활용품이나 식품 등 저관여 제품에서 감당할 수 있을 만한 ‘작은 사치’를 누리기 시작했는데요. 이것이 바로 무조건 싸다고만 해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때문에 요즘 같은 시대에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대중적인 제품 카테고리에서도…

뉴스레터

[제일기획 뉴스레터 2017년 7월호] 지루함이 지닌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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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화법

리테일 콘텐츠의 해법은 ‘촉물생심(觸物生心)’

현재 리테일 매장의 트렌드를 요약한다면? 대략 4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겠다. 첫째, 합리적 가격과 퀄리티로 제품의 본질에 초점을 두는 경향이다. 이마트 노브랜드를 예로 들 수 있는데, 가성비를 내세운 노브랜드 제품은 품질도 뒤지지 않아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둘째, 테슬라처럼 상식과 예측을 뛰어넘는 진보와 혁신을 보여 주는 경향이다. 셋째, 정통성을 중시하는 경향이다. 매장을 아트 갤러리로 만든 젠틀몬스터는 고전적 방법으로 브랜드의 역사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넷째, 유희와 가벼움을 추구하는 경향으로 일렉트로마트가 대표적이다. ▲ 왼쪽부터 노브랜드(ⒸSSG), 테슬라(Ⓒflickr.com/Wesley Fryer), 젠틀몬스터(Ⓒgentlemonster.com), 일렉트로마트(Ⓒflickr.com/Tfurban) 매장   리테일 매장이 변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시간, 돈, 에너지 등 리소스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한정돼 있는 리소스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선 선택과 집중이 분명해야 한다. 얼마 전 한 통계를 보니 국내 고급 수입차 판매율이 작년보다 30%나 올랐다. 이것이 뭘 의미하는 것 같은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대신 그 나머지 니즈는 과감히 포기하는 것이다. 소비 행태에 일종의 ‘몰아주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런 변화는 소비자의 특성과도 관련이 있는가?  물론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격이 구매의 최우선 기준인 소비자, 재미가 최고인 소비자 등 소비자의 특성을 카테고리별로 구분 지을 수 있었다.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다. 요즘 소비자들은 절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그런 구분을 넘나든다. 그러다 보니 브랜드…

New Creativity

동서식품 KANU ‘가을이니까’ 편 외

KT ‘클립카드’ 편 _ TV 광고   귀뚜라미 보일러 ‘보일러’ 편 _ TV 광고   네파 알라스카 ‘베이지’ 편 _ TV 광고   다케다제약 ‘화이투벤’ 편 _ TV 광고   동서식품 KANU ‘가을이니까’ 편 _ 바이럴   동서식품 T.O.P ‘to go CREW’ 편 TV 광고   동서식품 모카골드 ‘오피스’ 편 _ TV 광고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T ‘주간’ 편 _ TV 광고   케이뱅크 ‘금리 인상’ 편 _ TV 광고   키다리이엔티 ‘미옥’ _ TV 광고   이마트 피코크 티라미수 ‘비밀연구소’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김치플러스 _ TV 광고   삼성전자 기어스포츠 _ TV 광고   삼성전자 Galaxy Studio _ 리테일 [호주법인]   삼성전자 Galaxy Note 8 _ 리테일 [호주법인] 삼성전자 Galaxy Note 8 Makeup Artist _ 바이럴 [체코법인]

미디어와이드뷰

2017년 상반기 광고 시장 분석

상반기 매체별 광고시장 미디어별로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방송은 약 1.6% 감소했으나 디지털이 약 11.8% 성장해 총광고 시장은 소폭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 매체는 지상파가 감소세를 보인 반면 케이블과 종편은 약 4.7% 성장했다. 특히 종편은 뉴스뿐만 아니라 예능과 드라마에서도 잇단 성공작들이 나오면서 시청률과 광고비가 동반 상승했다. 이들은 화제성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이면서 시즌제 작품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등 성공적인 출발을 한 듯하다. 케이블 시장에서는 CJ E&M이 여전히 견고하게 광고 시장을 지탱해 어느 정도 보합세를 유지했으나, 지상파 MPP들이 지상파와 함께 동반 하락세를 보이면서 전체적으로는 소폭 감소했다. 케이블의 소폭 하락, 종편의 큰 폭 성장으로 전체 케이블/종편 시장은 약 5% 수준의 성장세를 보였다. 디지털 매체는 전체적으로 큰 폭으로 광고비가 상승했다. PC 광고비는 지속적으로 감소세이나 모바일 광고비가 약 28% 수준의 성장을 이뤄 전체적으로 디지털 시장은 약 11.8% 수준 성장했다. 디지털은 특히 노출형 광고의 성장세가 검색 광고의 성장세를 압도하고 있어 방송 광고에서 빠져나온 광고비가 디지털로 이동하고 있는 것은 명확한 현상으로 보인다. 특히 디지털 동영상 광고의 성장세는 놀라울 정도인데,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웹드라마, 웹예능들이 속속 출시돼 젊은 타깃의 미디어 소비를 잠식해 가고 있다. 연초 제일기획에서는 올해 방송 광고비와 디지털 광고비가 역전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측했는데 상반기 이미…

New Creativity

아모레퍼시픽 헤라 ‘루즈홀릭’ 편 외

KT 프리미엄 가족 결합 ‘딸의 선물’ 편 _ TV광고   이베이코리아 지마켓 ‘골든위크’ 편 _ 인터넷   다케다제약 엑티넘EX골드 ‘여자’ 편 _ TV광고   KGC인삼공사 정관장 ‘할머니’ 편 _ TV광고   쿠첸 IR미작 _ TV광고   에쓰오일 세븐 ‘엔진을 깨우는 힘’ 편 _ TV광고   이마트 피코크 곤드레된장국밥 ‘소비자’ 편 _ TV광고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고양 티저 _ TV광고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고양 본편 _ TV광고   매일유업 매일바이오 드링킹 요거트 플레인 _ TV광고   동서식품 모카골드 라이트 ‘모카골드 라이트를 마실 땐’ 편 _ TV광고   아모레퍼시픽 헤라 ‘루즈홀릭’ 편 _ TV광고   삼성증권 우리 삼성증권할까? ‘간편계좌 개설’ 편 _ 인터넷   삼성생명 기업PR _ TV광고   삼성전자 삼성 시스템에어컨 360 _ TV광고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8 ‘낯선 일상 속으로’ 편 _ TV광고     삼성전자 공익 프로젝트 갤럭시VR360 _ 바이럴 [중국법인]   삼성전자 Watchdogs _ 인터넷 [태국법인]   삼성전자 Galaxy J7 Plus _ TV광고 [태국법인]   삼성전자 Put Yourself in Their Shoes _ 바이럴 [레반트법인]   삼성전자 Samsung Smart School- 바이럴 [칠레법인]   삼성전자 QLED TV _ 체험부스 [필리핀법인]

Cheil Creativity

기업과 브랜드의 역사를 담다

케리부룩 <숙녀 교실> 1977년 1970년대 여성 기성화 시장에서 패션 구두 시대를 연 최초의 브랜드. 여성의 감성을 자극하는 광고로 당시 최고의 구두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부광약품 코리투살 1978년 운율을 살린 카피 및 약효가 12시간 지속되는 기침약이라는 점을 차별화해 어린이 감기약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도록 했다.   삼성물산 버킹검 1978년 남성 양복 시장의 판도를 바꾼 1970년대 No.1 브랜드. 성공한 남자의 모습을 상징하는 남성 양복의 대표 브랜드가 됐다.   부광약품 브렌닥스 1981~1983년 ‘뽀드득’이라는 한마디로 고가 치약 시장을 연 최초의 브랜드. 치약 시장의 후발 주자임에도 시장의 맹주로 자리 잡았다.   삼성전자 이코노 컬러 TV 1981년 1980년대 초반 컬러 방송 초창기에 시장의 판도를 장악한 브랜드. 폭발적인 시장의 수요와 함께 삼성전자의 인지도도 동반 상승했다.   한국야쿠르트 기업 PR <장수 마을> 1983~1985년 건강을 생각할 겨를이 없었던 1970~80년대 산업 역군들은 이 작은 병에 담긴 음료로 건강을 지켰다.   광동제약 광동탕 1984년 ‘이 손 안에 있소이다’ 같은 유행어 카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브랜드 호감도와 인지도를 제고했다.   삼양식품 라또마니 1986년 기존의 스프 1개 라면 시대에서 스프 2개 라면 시대를 연 주인공. 식사 대용의 라면이 아닌 출출할 때 먹는 라면 시대를 열기도 했다.   삼성전자 <휴먼테크> 1986년  소비자를 위한 첨단 기술을 ‘휴먼테크’라는 기업…

직접화법Ⅰ

업계를 리드하는 전문지의 자긍심

  사보 500호 발간을 맞아 감회가 궁금합니다. 한 분야의 전문지가, 그것도 한 기업에 의해 40년 넘게 발간돼 왔다는 사실 자체가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그동안 우리 사보가 업계를 리드하고 중심을 세우는 전문지로서 기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구성원의 강한 의지와 전폭적 지원이 있었기 때문일 겁니다. 따라서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해도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 사보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점은? 일반적으로 사보는 사내 동향을 공유하는 정도의 기능에 국한됩니다. 그런데 제일기획 사보는 사내보를 넘어 전문지 성격을 띠고 있어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이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툴이 존재하지만, 제가 입사했던 당시만 해도 다른 팀과 동료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었죠. 사보는 다른 팀과 동료들의 정제된 생각을 글로 읽을 수 있는 기회여서 개인적으로 큰 자극이 됐습니다. 우리 사보는 창사 이후 제일기획의 오늘을 있게 한 제일러들의 기량이 담긴 흔적이자, 한 기업의 역사를 뛰어넘어 한국의 광고 역사를 반추하는 유용한 텍스트가 될 것입니다.   표지 모델을 두 번씩이나 하신 소감이 궁금합니다. 처음엔 돌아가면서 표지 모델을 하는구나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 그런데 전체 직원 수와 발간 횟수를 따져 보니, 흔한 기회는 아니더군요. 물론 제 표지 사진에…

History of Trend

제일기획 사보, 시대를 관통하며 흐르다

1970년대, 광고 산업의 여명을 밝히다 제일기획 사보는 1975년 10월 창간됐는데, 제1호부터 1983년 12월에 발행한 제96호까지는 주로 논단이나 특별 좌담회, 연구 리포트 등이 무게감 있게 다뤄졌다. 논단에서는 광고 회사의 역할, 광고 업무의 합리화, 광고 목표와 효과, 광고 효과의 극대화 등 주로 광고 회사의 정체성과 역할을 어떻게 정립할 것인지, 또한 광고 업무의 효율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한 논점이 주를 이뤘다. 1976년 7월호에 실렸던 좌담회에는 제일기획 공채 1기생들이 모여 ‘광고 산업의 역군이 되자’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1970년대는 국내에서 광고 산업이 막 시작되는 여명기였기 때문에 광고인으로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가장 큰 과제였다. 1977년 3월호의 좌담회 주제인 ‘기업이 크면 광고 회사도 큰다’, 1979년 2월호의 ‘광고 평론가가 본 오늘의 한국 광고’ 등에서도 산업화가 한창 진행 중이던 당시 사회 속에서 광고 산업의 안착이 무엇보다 중요했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다. 1970년대의 사보는 세계 광고계 동향을 꾸준히 소개했다. 광고 산업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선진국 사례를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당시에는 해외 광고계에 대한 기사 비중이 매우 높았다. 그런 상황 속에서 사보의 역할도 자문했는데, 제50호였던 1979년 11월호에서는 ‘광고 전문지의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특별 좌담회가 열렸다. 이 좌담회는 사보를 단지 한 기업에서 발행하는 홍보지가 아니라 광고 산업 발전에 일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