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제일기획 뉴스레터 2018년 6월호] ‘야구’ 좋아하는 마케터라면 클릭! 2018 스포츠 마케팅 트렌드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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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creativity] 득이 되게 득이 된다, G마켓 ‘스마일 캠페인’

  “하드캐리, 하드캐리, G마켓이 하드캐리~” 2017년을 강타했던 G마켓 하드캐리 캠페인을 기억하시나요? 작년 광고계에 큰 반향을 불러온 G마켓이 2018년 ‘스마일 캠페인’으로 또다시 쇼퍼(Shopper)들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변화의 원년을 새롭게 준비하며 모델과 브랜드 슬로건, 서비스까지 완벽히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온 G마켓 스마일 캠페인, 함께 알아볼까요?   이커머스(e-commerce) 쇼핑의 명가, 1위의 위상을 공고히 하다 G마켓은 스마일 캠페인에 국내 광고계를 주름잡는 최고 대세 모델인 워너원을 새롭게 발탁, 이커머스 업계 1위의 이미지를 더욱 확실히 하고자 했습니다. 2017년 브랜드 슬로건이었던 ‘쇼핑은 G마켓이 하드캐리’는 ‘쇼핑을 바꾸는 쇼핑, G마켓’으로 새로이 변경됐는데요. 작년에는 위트 넘치는 어조로 G마켓의 대세감을 드러냈다면, 올해의 슬로건은 쇼핑 업계의 앞길을 연구하고 이를 제시하는 진중한 선두 주자로서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득이 되게 득이 되는 ‘독보적 혜택’을 알리다 G마켓 스마일 서비스는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 ‘스마일 클럽’ △간편 결제 서비스인 ‘스마일 페이’ △오늘 주문한 상품 내일 받아보는 배송 서비스 ‘스마일 배송’을 아우르는데요. G마켓과 제일기획은 광고를 통해 스마일 서비스가 고객에게 주는 편의와 독보적인 혜택을 재미있게,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실제 영상을 살펴보면 시조를 읊조리는 톤으로 소비자에게 쇼핑 혜택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시조의 톤을 차용한 데도 특별한 크리에이티브를 담았습니다. 흔히 ‘쇼핑’에 소비자가 기대하는 건 무엇일까요? 바로 빠른 결제, 빠른 배송, 알아서 챙겨주는…

퍼포먼스

[creativity] 올여름 G마켓이 하드캐리

  전국이 연일 30도를 넘나드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렬한 햇볕과 높은 습도는 몸과 마음을 지치게 만드는데요. 올해는 또 어떻게 무더위를 나야 할까요? G마켓이 여름을 ‘하드캐리’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하드캐리는 ‘하드(hard)’와 ‘캐리(carry)’를 합한 신조어인데요. 힘든 상황 속에서 문제를 해결, 승리로 이끄는 것을 의미하죠. 설현과 희철이 소개하는 무더위 탈출법,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1_쌩쌩하게 꽁꽁 얼려 하드캐리 요즘 같은 날씨엔 ‘쌩쌩’하고 ‘꽁꽁’ 얼린 공간이 곧 천국이죠! 보기만 해도 시원한 주방에 설현과 희철이 나타났습니다. 에어컨∙선풍기∙얼음 정수기∙냉장고∙빙수기 등 중독성 있는 리듬에 맞춰 여름 가전을 나열하는데요. 설현과 희철의 무심한 표정과 코믹 댄스가 압권입니다.   #2_시원하고 맛있게 하드캐리 더운 속을 달래려면 시원한 음식을, 무더위에 지친 몸은 보양식이 제격입니다. 알록달록 제철 과일을 배경으로 설현과 희철은 여름 음식 열전을 펼치는데요. 수박∙아이스크림∙냉커피∙냉면∙삼계탕 등 상상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특히 여름에 딱 어울리는 ‘시원’과 ‘좋아’가 반복되는 가사는 ‘무한 재생’하게 만드는 포인트죠.   #3_짜릿하게 꿀잼으로 하드캐리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 바로 ‘짜릿’하고 ‘꿀잼’인 야외 활동입니다. 차가운 물에 풍덩 빠져 놀고 한강 축제에서 먹고 즐기다 보면 무더위가 두렵지 않은데요. 수영장에 등장한 설현과 희철은 G마켓에서 특가로 제공하는 다양한 야외 활동을 소개합니다. 야외 활동 전 중독성 있는 안무로 준비 운동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4_언제 어디서나 예쁘게 하드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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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고객의 목소리를 다 담다, G마켓 스마일박스

  온라인쇼핑이 대세가 된 지 오래. 따로 시간을 내 쇼핑하러 가지 않아도 이동하면서 모바일로 보고 주문을 하면 다음 날 바로! 집으로 배송되는 시대죠. 편리하긴 하나 문제가 있습니다. 택배가 배송될 때 받을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 보통 집에 아무도 없거나 1인 가구일 경우엔 난감하기 이를 데 없는데요.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시죠?   택배 좀 맡아주세요 택배 기사님 입장에서도 난감하긴 마찬가지입니다. “택배 좀 맡아주세요”하는 말을 하루에도 몇 번씩 하죠. 그래도 그나마 맡아주시는 곳이 있으면 다행인데요. 고객님과 연락은 안 되고, 문 앞에 두고 가기도 불안하고, 그렇다고 다시 가져갈 수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서도 직접 전달하지 못한 택배 때문에 업무가 끝나지 않는데요. “택배가 없어요, 어디에 두셨나요?”, “다시 배송해주세요”라는 고객들의 문의가 빗발칩니다.   택배 걱정 없이 맘 편하게 쇼핑할 수 있는 솔루션, 어디 없을까요?  이제 막 대학교 새내기가 된 온라인쇼핑 고객님. 학교 가랴, 공부하랴, 아르바이트하랴,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내다 보니 쇼핑할 시간이 없어 온라인쇼핑을 애용하는데요. 역시 문제는 택배를 받을 사람이 집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취를 해서 하루종일 집이 비어 있고, 그렇다고 매번 주인집 아주머니께 부탁드리기도 미안하기만 하죠. 택배 걱정 없이 맘편히 쇼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참 좋겠는데요. 그런 방법, 어디 없을까요?  …

퍼포먼스

[creativity] G마켓 택배 트럭의 회춘!

  대한민국 1등 온라인쇼핑 G마켓. 온라인 유통업체의 선두주자 G마켓 곁에는 4만 5천 명의 든든한 지원군, 택배 기사님들이 계시는데요. 15억 개의 택배 상자를 싣고 1년에 전국 방방곡곡으로 5만km를 달리는 고마운 이들을 위해, 작년 추석, G마켓과 제일기획은 서프라이즈 캠페인을 준비했었죠. 바로 ‘택배 기사님! 택배 왔어요‘ 캠페인인데요. 그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택배 트럭의 회춘’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택배 트럭이 사무실이자 휴식 공간, 식당이자 삶의 터전인 기사님들에게 트럭은 없어서는 안 될 보물 1호인데요. 유독 오래돼 보이는 택배 트럭이 포착됐습니다. 바로 박호각 기사님의 트럭. 택배 기사님들에게는 더욱 바쁘고 힘든 추석 시즌을 맞아 은밀하게 기사님과 기사님의 트럭에 힘을 불어넣을 서프라이즈 프로젝트를 준비했는데요.     미리 섭외한 가족들의 감쪽같은 연기로 여행을 떠나신 기사님. 기사님이 모처럼의 휴식을 즐기시는 동안 자동차 정비의 어벤져스팀이 택배 트럭을 손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48시간!    칠이 벗겨진 외관은 새하얗게 탈바꿈했고요. 낡고 해진 칙칙한 시트는 고급 리무진 시트로 변신했습니다. 기사님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블랙박스와 후방카메라 기능이 탑재된  올인원 오디오 시스템, 차량용 방향제는 옵션이지요~   드디어 여행에서 돌아오신 기사님! 반짝반짝 180도 달라진 트럭을 보고 처음에는 어리둥절해 하시지만 이내 함박웃음을 터뜨리시는데요. 사랑하는 두 딸과 함께 새 트럭을 맞이하니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있을까요? 솔프로도 잠시 흐뭇한 마음으로 감상해 봅니다.…

제일세미나

[9월 제일세미나] 널리~ 널리~ 퍼져나가는 바이럴 콘텐츠 마케팅의 세계!

    바이럴 마케팅? 바이럴 콘텐츠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은 인터넷 시대로 접어들면서 온라인에서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확산된다고 하여 부르게 된 이름입니다. 예전에는 ‘입소문 마케팅’이라 불렀죠. 여러분, 요즘 TV로 ‘본방사수’  하시나요? 매체가 다양해지면서 TV를 시청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TV 광고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마케팅 메시지가 많은 사람에게 도달하기 힘든 상황이 됐죠. 이런 매체 환경의 변화에 따라 온라인에서 콘텐츠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바이럴 콘텐츠 마케팅(Viral Contents Marketing)’이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TV 광고와는 다른 성격을 지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에서 확산하는 바이럴 콘텐츠 마케팅에 대해 알아볼까요?    유튜브로 단순화된 영상 콘텐츠 바이럴 마케팅 채널 웃기거나 섹시하거나 감동적이거나 혹은 공감이 되거나! 바이럴 콘텐츠 마케팅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온라인 바이럴 콘텐츠는 TV 광고와는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요. 때로는 자극적인 섹시코드를 앞세우거나 노골적인 유머코드를 사용하기도 하죠. 바이럴 콘텐츠 마케팅이 한 가지 채널에 집중하게 되면서 성공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되자 바이럴 콘텐츠에 투자하는 기업도 많아졌고요. TV 광고 못지않게 유명 모델을 기용하기도 합니다. 그럼, G9, G마켓, 제일모직 캠페인을 통해 바이럴 콘텐츠 마케팅의 성공 요인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쉴새 없이 빵빵 터지는 웃음 폭탄 , G9 캠페인 ☞G9 캠페인, 김보성 X 에이핑크 편 보러 가기 ☞G9 캠페인, 이국주 X 에이핑크 편 보러 가기 따뜻한…

Inside Cheil

Cheil’s Up l l G마켓, 모든 쇼핑을 품다

  손품 팔아 득템하는 시대 스마트 모바일 시대. 스마트폰의 보급은 우리 생활에 수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장을 보고,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어느새 아침에 주문한 물건이 배송돼 저녁을 해 먹을 수 있게 됐다. 어디 그뿐인가? 집도 사고, 음식 배달도 하고, 지구 반대편에서 희귀템도 배송돼 온다.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손가락 몇 번의 움직임으로 간편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너무나 당연해진 일이라 이런 이야기조차 진부하게 여겨질 정도로 모바일 쇼핑은 우리 생활의 일부분이 됐다. 스마트폰을 한번 들여다보자. 최소 한 개 이상의 쇼핑 앱이 깔려 있으리라. 아니라면 당신은 발품을 팔아가며 여기저기 둘러보고, 현금을 꺼내 주판을 두드리며 계산하는 아날로그형 인간이 아닐까. 과장을 조금 보탰지만 모바일 쇼핑은 그 막강한 편의성 때문에 모바일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생활에 잘, 아주 잘 정착해 나가고 있다.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소비자 판매자들을 모아 장터를 제공하는 오픈마켓 플랫폼 G마켓은 막강한 온라인 강자이다. 모바일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온라인 강자가 웬 말인가? G마켓은 부동의 온라인 쇼핑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사실 모바일 쇼핑으로 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모바일 쇼핑족들은 더 이상 노트북을 열지 않는다. 이것저것 둘러볼 필요성조차 못 느낀다. 나에게 필요한 것을 먼저 골라주고, 모아서 보여주는 이른바 큐레이션 쇼핑의 등장 때문이다. G마켓, 옥션, 11번가로 대표되는 오픈마켓 3강 체제의 아성에 쿠팡, 티몬, 위메프 등의 소셜커머스가 도전장을 내밀었고, 오픈마켓은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