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4. 10:00

제일기획 스파익스 아시아에서 5개 본상 수상

제일기획은 지난 9월 23일 싱가포르에서 폐막한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 광고제에서 스파이크상 1개, 은상 1개, 동상 3개 등 총 5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음악 부문에서 스파이크상을 수상한 출품작은 제일기획과 통일부가 기획한 <통일의 피아노> 캠페인이다. <통일의 피아노>는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으로 피아노를 만들어 이를 전시, 연주에 활용한 캠페인이다. 이 외에도 만 30세 미만 젊은 광고인들이 참여하는 영 스파익스 경연에서는 은상을 수상했다.

월드와이드뉴스 (3)

▲ 음악 부문에서 스파이크상을 수상한 제일기획 직원들과 프라순 조시 음악 부문 심사위원장(오른쪽)

▲ <통일의 피아노> 캠페인 영상

한편 제일기획은 스파익스 아시아 심사위원도 배출했다. 이경주 CD(다이렉트/프로모 & 액티베이션 부문), 최학균 CD(디자인 부문), 자회사인 아이리스의 에드 청(Ed Cheong) CD(이노베이션 부문)가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또한 UX팀 김민아 팀장이 세미나 연사로 나서 ‘효과적인 VR 경험 만들기’라는 주제로 VR 마케팅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VR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자회사 아이리스도 ‘게임을 바꿀 시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어 스포츠 팬을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제일기획 독일법인과 자회사 아이리스, 클리오 광고제에서 동상 수상

제일기획 독일법인과 자회사 아이리스가 9월 28일 뉴욕에서 열린 클리오 광고제(Clio Awards)에서 각각 동상을 1개씩 수상했다. 제일기획 독일법인이 독일의 대표 주류 브랜드 예거마이스터(Jägermeister)를 위해 기획한 <예거마이스터 쿨팩(Jägermeister Coolpack)> 캠페인은 브랜드 디자인 부문 동상을, 자회사 아이리스가 자동차 브랜드 지프(Jeep)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초상화들(Portraits)> 캠페인은 필름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예거마이스터 쿨팩>은 차갑게 마실수록 특유의 향과 질감이 살아나는 제품의 특성을 소비자들이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냉동 보관이 자연스럽도록 쿨팩 모양의 병 제품을 선보인 캠페인이다. <초상화들>은 다양한 지프 차종과 지프를 운전했던 사람들의 초상화 66장을 활용해 지프 브랜드가 가진 역사를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한 캠페인이다.

월드와이드뉴스 (2)

▲ <예거마이스터 쿨팩(Jägermeister Coolpack)> 캠페인

<초상화들(Portraits)> 캠페인

 

제일 그레이터 차이나, 인피니티의 디지털 에이전시로 선정

월드와이드뉴스 (1)

닛산의 고급 자동차 브랜드 인피니티의 로고(이미지를 클릭하면 인피니피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제일 그레이터 차이나(Greater China)가 닛산(Nissan)의 고급 자동차 브랜드 인피니티(Infiniti Motors)의 디지털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앞으로 제일 그레이터 차이나는 인피니티의 웹사이트 운영, 디지털 포럼 관리, 여론 모니터링 및 신차 발표 디지털 캠페인 등 관련 IMC 전략을 세우고 크리에이티브 기획 및 실행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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