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해시태그] 6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6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적 춤사위를 어반 댄스에 접목해 해외에서 호평을 받는 댄스 크루 ‘저스트 절크’,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퓨전 국악 그룹 ‘잠비나이’. 이들은 우리 고유의 DNA를 기반으로 장르의 특성을 잘 살려낸 크로스 오버 콘텐츠를 선보이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유명 크로스오버 아티스트들의 저력이 어디에서 오는지 <인생, 무상 (人生務想) >에서 살펴봅니다. 얼마 전만 해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AR, VR을 경험하기는 쉽지 않았는데요. 그러나 일상에서 첨단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늘면서 가상 현실, 증강 현실을 이용한 실감형 미디어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기술이 점차 정교화 될수록 가상과 현실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이전까지 만나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즐길 수 있는 기대감과 생생함을 <실화의 탄생>에서 알아봅니다. 브랜드의 콜라보는 이전에도 존재했던 방식이긴 하지만, 최근에는 콜라보에 ‘공간’이 추가되는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브랜드나 제품의 아이덴티티와 개성을 새롭게 보여줄 수 있는 장소를 선택해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건데요. 최근 많은 브랜드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좋은 공간을 활용해 그 안에서 소비자와 다양한 접점을 만드는 사례를 <마케팅 레시피>에서 살펴봅니다.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 책, 영화, 라디오 등과 같은 다양한 플랫폼과 형태로 전달하는 사례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데요.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서로 같은 세계관을…

보도자료

[뉴스] 일제때 사라진 돈의문 AR기술로 104년만에 복원한다

  1915년 일제에 의해 강제 철거됐던 서울 돈의문(敦義門, 서대문)이 104년만에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기술로 복원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은 6일 오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청, 서울시, 우미건설과 ‘문화재 디지털 재현 및 역사문화도시 활성화’ 협약식을 갖고 돈의문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돈의문, 증강현실(AR)로 재탄생하다 ‘돈의문’은 한양도성(사적 제10호)의 4대문 중 하나로 일명 ‘서대문’이라고도 합니다. 1396년 완성된 후 몇 차례의 중건을 거쳤다가 1915년 일제강점기에 도시계획의 도로확장을 이유로 철거되었고 교통난, 보상 등 현실적인 제약 때문에 현재까지 복원되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에 제일기획은 문화재청, 서울시, 우미건설과 함께 복원 및 재현의 현실적인 제약을 극복하고 역사성을 회복할 수 있는 복원 방법을 모색하던 중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첨단 디지털 기술인 증강현실(AR)로 돈의문을 재현하는 방안을 고안해냈습니다. ▲ 과거 돈의문의 모습 ⓒ서울역사박물관 AR 기술을 활용해 돈의문이 자리했던 정동 사거리에 돈의문을 재현해 근처를 지나는 시민들이 스마트기기로 과거 돈의문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복원 프로젝트의 핵심 아이디어! 특히, 문화재청, 서울시 등이 보유하고 있는 돈의문의 과거 사진, 축조 기록 등을 토대로 철저한 고증을 거쳐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돈의문 터 인근에 돈의문을 상징하는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이 곳에서 한양도성과 돈의문의 역사,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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