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프로로그-Behind] 글을 쓰는 것이 아닌 생각을 정리하는 카피라이터 이야기

  크리에이티브로 넘쳐나는 제일기획 프로의 라이프가 궁금했다면? 광고 속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임팩트 있게 만드는 카피라이터! 하지만 카피라이터는 글만 잘쓰면 되는 직업이 아니다? 카피라이터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제일기획이 야심 차게 준비한 프로로그 카피라이터편을 통해 카피라이터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제일기획의 라이프를 알려주는 프로로그의 카피라이터편의 주인공은 장선경CD팀 카피라이터 8년 차 ‘김윤재’ 프로입니다. 글이 아닌 생각으로 길을 만드는 카피라이터! ‘김윤재’프로가 생생하게 들려주는 제일기획 카피라이터는? 제일기획 프로의 직무와 일상 함께 볼까요?   김윤재 프로의 유쾌함으로 가득해서 시간가는 줄 몰랐던 인터뷰. 더욱 유쾌한 비하인드 인터뷰를 공개하지 않을 수 없겠죠. 제일 블로그에서 공개하는 프로로그 비하인드 인터뷰 지금 시작합니다!       제일기획 사원증을 걸었을 때 기분  인턴때와는 또 다른 안정감과 소속감을 크게 느꼈죠. 저는 2011년 하계인턴 응시를 통해 카피라이터 인턴으로 제일기획에 처음 근무를 했었는데요. 인턴 때 사원증을 걸었을 때는 설레는 마음이 컸었어요.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당시 소속이었던 CD님 팀에서 인턴생활을 했죠. 그 해 공채 입사면접을 통해 제일기획 프로로서 사원증을 걸게 되었을 때는 인턴 때부터 꿈꾸던 세련된 제일기획의 일원이 된 것에 남다른 연대감과 소속감을 느꼈습니다. 또 거기서 오는 큰 안정감이 기억에 남네요. 아 참, 그리고 첫 월급을 받으면 무엇을 할까 하는 고민을 하며 두근거렸던 것도 기억나요.       카피를…

제일세미나

[9월 AD세미나] 격투기 선수 출신, 현혜원 프로가 전하는 좌충우돌 입사성공기

세계전자브랜드광고전이 맞이하는 이곳은 바로 서울특별시 한남동에 있는 제일기획 본사입니다. 제일기획 로비에서 애플, LG, SONY, TOSHIBA, PHILIPS 등 삼성전자 외 주요 전자회사가 국내외에서 집행한 인쇄광고를 모아 브랜드별로 차별화된 다양한 표현 방식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월을 설치했었죠. (*현재는 전시가 종료되었습니다) 그런데 저~~기 학생으로 보이는 관람객 무리가 갑자기 삼삼오오 모여들고 있는데요?! 전시회를 관람하는 듯 싶더니, 이젠 하나같이 어디론가 발길을 돌립니다. 이들은 과연, 무슨 일로 제일기획을 찾은 걸까요?? 두둥! 그들이 향한 곳은 바로, 제일기획 12층 세미나룸이었습니다. 아니 근데, 학생들이 제일기획 세미나룸엔 무슨 일로?? 아하~! 오늘이 바로 ‘제일기획 신입프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일기획 9월의 AD세미나가 열리는 날이었네요! 😀 ▶ 제일기획 AD세미나 신청은 페이스북에서 진행합니다. 제일기획 페이스북 바로가기  제일기획의 세미나룸 역시, 제일기획 답게 조금은 독특하게 꾸며져 있었는데요. 세미나를 참여하기 전에 먼저, 오늘 강연이 진행될 세미나룸을 살짝 둘러 볼까요? ^^ 세미나룸의 한쪽 벽면엔 제일기획의 프로들이 제작한 광고가 디렉터의 이름과 함께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광고에 꿈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이 벽면에 본인이 기획한 광고가 자신의 이름과 함께 상영되는 것을 상상해 보는 것도 목표를 향한 좋은 동기부여가 될 것 같네요. ^^ 한편, 세미나룸의 책상엔 제일기획의 작은 마음이 담긴 파우치와 현혜원 프로가 광고 분야에 비전을 가진 참가자들에게 추천하는 사이트 목록이 적힌 종이가 놓여있었습니다. 다음엔 더 많은 분께 이런 득템(?)의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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