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취향 지원을 통해 소비자들을 모으는 브랜드! Gatherable, 10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취향에 따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뭉쳤던 사람들이 이제 오프라인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더 집중하며 ‘소확행’하기 위해서 인데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소규모 커뮤니티 문화는 과거보다 더 전문화되고 세분화되는 추세입니다. 귀족과 예술가와 지성인들이 대화하고 어울리는 사교 공간이었던 살롱이 21세기에 취향 공유와 지적 사교를 위한 커뮤니티로 재현되고 있는 것인데요! 브랜드들도 여기에 가세하며 취향 공동체의 니즈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10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Gatherable’이라는 주제로 취향을 공유하며 서로 공감하는 소비자와 소비자들의 취미활동을 지원하는 브랜드 전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0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10월 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17 세기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등장했으며. 18세기 들어 새로운 사상과 문화, 예술을 창출하고 전파하는 전령사 역할을 하는 공간이었던 살롱문화의 원류를 짚어봅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살롱 문화 확산에 부응하는 브랜드에 대해 소개하는데요. 소비자들의 취향을 응원함으로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공감대 형성으로 브랜드 친밀도를 제고하는 사례를 살펴봅니다. 한편, <테마툰>에서는 비슷한 관심사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임을 통해 넓고 얕게 교류하는 현상을 가리키는 가취관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그리고, <Cheil’s up>은 삼성전자 디지털 캠페인인 ‘슈스펫 가전’, 동원참치의 신규 캠페인, 티웨이 항공 신규 캠페인의 제작과정과 비하인드스토리에 대해 소개합니다. 선선한 날씨와 함께 찾아온 스포츠의 계절 가을! 야구, 축구, 골프 등 각 영역에서 우리나라 스포츠 스타들의 세계 무대 활약…

뉴스레터

[제일기획 뉴스레터 2019년 6월호] 신선하고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살리기 프로젝트 [천.하.제.일 광.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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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creativity] 승무원이 소방훈련도 한다고? 진짜 안전 진짜 여행을 만들어주는 티웨이항공 캠페인

우리 남녀노소 모두가 여행, 비즈니스 등 다양한 이유로 비행기를 타는데요. 편안한 비행을 위해서 탑승감, 서비스 등 여러 조건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사실 뭐니 뭐니 해도 ‘안전’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 티웨이항공 신규 캠페인은 여행의 설렘, 멋진 관광지, 승무원의 따뜻한 미소, 친절한 서비스 등의 이미지가 주로 떠오르던 기존 항공사들의 감성들을 뛰어넘어, 고객의 ‘안전’까지 책임지겠다는 사명감을 비추며 더욱 우리의 마음을 울렸는데요. 이번 제일기획 블로그를 통해 티웨이항공의 캠페인 속 ‘티웨이항공’ 만의 이야기를 전달해보려고 합니다!     티웨이항공 X 소방청 “하늘 위에선 저희가 소방관이잖아요!” 지난 9일 티웨이항공은 소방청과 안전의식 제고 MOU 체결을 했다고 하는데요. 국내 항공사가 소방청과 MOU를 체결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 협약을 통해 승무원들이 현직 소방관들과 함께 소방 훈련에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승무원들이 소방 안전 훈련을 받는다니, 이색적이다 못해 의문이 들진 않던가요? 캠페인 영상 속에서도 왜 승무원이 이런 힘든 훈련을 받느냐는 질문에 “하늘에서는 저희가 소방관이잖아요~”라는 말 한마디가 그 의문에 마침표를 찍어주면서 단박에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죠. 소방청과의 안전 분야 교류를 통해 보다 높은 수준의 안전을 책임질 뿐만 아니라,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앞으로도 향후 신입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교육 정례화를 추진하는 등 범위를 확대한다고 하니 ‘진짜…

Cheil's up Ⅲ

진정성으로 마음을 전하다

<땡큐 소방관> 캠페인은 티웨이항공이 제작하고 배포한 ‘땡큐 소방관’ 이미지 파일 또는 실물 스티커를 #땡큐소방관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하면, 공유수에 따라 소방관들에게 항공권이 제공되는 소비자 참여형 CSR 캠페인이다.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들에게 특별한 휴가를 선물하자’는 캠페인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리는 캠페인 필름을 제작했고,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소비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 <땡큐 소방관> 캠페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