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CIS 광고업계 주축으로 자리매김 外 | 제일기획 블로그
2017.10.13. 15:00

제일기획의 뉴스를 소개합니다.

러시아·CIS 광고업계 주축으로 자리매김

제일기획이 러시아와 CIS 각지에서 업계 랭킹 1위, 광고제 석권, 신규 클라이언트 영입 등 성과를 이어가면서 현지 광고업계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일기획 카자흐스탄법인은 중앙아시아 광고 전문 매체인 『애드아시아(AdAsia)』에서 선정하는 중앙아시아 광고 에이전시 크리에이티브 순위 1위에 선정됐다. 또한 러시아법인은 시각장애 여행가의 도전을 그린 삼성전자 <오버 더 호라이즌(Over the Horizon)> 캠페인으로 동유럽권 광고제 누적 17개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광고 캠페인들이 연이어 성공하면서 신규 수주도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 1위 가전 판매 업체인 엠비디오(Mvideo)를 클라이언트로 신규 영입했으며, 카자흐스탄법인은 토요타, 펩시 계열 주스 브랜드의 광고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멕시코법인, 현지 대표 자동차 금융회사 에이전시에 선정

제일기획 멕시코법인이 멕시코 대표 자동차 금융회사 중 하나인 닛산 크레딧(Nissan Credit)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이번 수주로 멕시코법인은 3년간 닛산 크레딧의 ATL, 디지털, POP 대행을 맡게 된다.

 

2017 클리오 광고제 수상

제일기획 본사와 홍콩법인, 자회사 아이리스가 9월 27일 뉴욕에서 열린 클리오 광고제(Clio Awards)와 클리오 패션 & 뷰티(Clio Fashion & Beauty)에서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2개를 수상했다.

제일기획 본사의 유니클로 <히트텍 윈도우(Heat Tech Window)> 캠페인이 클리오 패션 & 뷰티 OOH 부문 및 디자인 부문에서 금상 2개와 클리오 어워드 브랜드 디자인 부문 동상을, 홍콩법인의 테스코 <세이프티 백(Safety Bags)>이 클리오 어워드 이노베이션 부문 은상을, 자회사 아이리스의 아디다스 <네버 팔로우(Never Follow Feat. Paul Pogba)>가 클리오 어워드 소셜미디어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히트텍 윈도우> 캠페인

▲<세이프티 백> 캠페인 영상 : http://seeourfilm.com/safetybags/

▲<네버 팔로우> 캠페인

 

브라질법인, 리테일 마케팅 어워드 금상 수상

브라질법인이 브라질에서 가장 권위 있는 리테일 마케팅 분야 어워드인 POPAI Brasil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금상을 수상한 <갤럭시 S8 쇼윈도>는 삼성전자 갤럭시 S8 론칭 캠페인의 일환으로 브라질 내 주요 매장에 설치됐으며, 소비자들의 몰입을 증대시키기 위해 테마별 향기(바다, 라벤더, 잔디 등) 및 조명을 활용한 감각 마케팅으로 제품의 주요 특징을 전달하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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