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뉴스] 에쓰-오일의 ‘국민 CM 송’, 댄스와 함께 돌아오다

  에쓰-오일(S-OIL)이 자사의 트레이드 마크인 CM 송에 유명 안무가의 댄스를 결합한 새 광고를 14일 선모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좋은 기름으로 으라차차’ 캠페인을 이어갑니다! 제일기획과 함께 제작한 이번 광고는 에쓰-오일 특유의 중독성 있는 CM송과 더불어 남녀노소 따라 하기 쉬운 안무가 특징이라고 해요. 작년 광고에서 워킹맘과 은퇴 중년을 응원하는 락 버전과 트롯 버전 CM 송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에는 전국민을 웅원한다는 콘셉트에 맞춰 ‘으라차차 라차차 라차차’ 등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단순하고 반복적인 가사로 기존의 ‘으라차차’ CM 송을 재탄생 시켰어요.     이 같은 CM 송에 ‘프로듀스 101’에서 아이돌 댄스 트레이너로 활약한 권재승 안무가가 창작한 ‘알통춤’, ‘핸들춤’ 등 재미 있는 댄스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40 여 명에 이르는 대규모 인원이 권재승 안무가가 창작한 춤을 함께 추며 군무를 선보이는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케미(조화)를 보여준 가수 김종국 씨와 매니저 김갑진 씨가 카메오로 등장해 이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더했습니다. 이 같은 CM 송에 ‘프로듀스 101’에서 아이돌 댄스 트레이너로 활약한 권재승 안무가가 창작한 ‘알통춤’, ‘핸들춤’ 등 재미 있는 댄스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40 여 명에 이르는 대규모 인원이 권재승 안무가가 창작한 춤을 함께 추며 군무를 선보이는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에…

보도자료

[뉴스] 에쓰오일, 송(SONG) 광고로 복직맘·중년 응원캠페인 진행

  에쓰오일(S-OIL)이 워킹맘과 은퇴한 중년을 응원하는 송(Song) 광고를 새롭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복직하는 워킹맘, 은퇴 후 창업한 중년 소재로 공감대를 높인 대국민 응원캠페인 진행 에쓰오일은 올해 광고 컨셉을 대국민 응원캠페인으로 정하고 그 대상을 고심한 끝에, 복직하는 워킹맘과 은퇴 후 창업을 통해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는 중년을 주인공으로 선정했습니다. 육아휴직 후 떨어지지 않으려는 아이를 어린이 집에 맡기고 걱정과 기대를 안고 출근 길에 오르는 장면(워킹맘 편)이나 은퇴 후 플라워 카페를 창업하고 첫 배달에 나서는 중년 남성(꽃중년 편)의 모습 등 가족, 지인 등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스토리를 광고에 담아 공감대를 높였죠.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광고의 가장 큰 특징은 에쓰오일의 트레이드 마크인 국민 CM송과 구도일 캐릭터를 처음으로 한 광고에 등장시킨 건데요. “나는 에쓰오일, 에쓰오일, 에쓰오일~ 에쓰오일이니까!” 라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의 에쓰오일 CM송은 2006년 TV광고에 처음 등장한 이래 김태희, 차승원, 손예진, 싸이, 박찬욱 감독, 유재석, 윤아, 아이유 등 당대의 손꼽히는 톱스타들이 부르면서 전 세대에게 사랑 받는 ‘국민CM송’ 반열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2012년 구도일 캐릭터가 탄생한 이후 7년 간 해당 CM송을 광고에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올해 광고에서는 캐릭터 구도일이 광고 스토리에 맞게 편곡된 에쓰오일 CM송을 불러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죠.  …

퍼포먼스

[히든스토리]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희망 메시지, 뮤지컬 주유소

  지난달 공개된 에쓰-오일 광고 캠페인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 잊고 살던 꿈을 노래하며 공감을 끌어낸 것.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비즈니스 9팀 배민아∙김찬∙심현진 프로가 들려줬습니다.   주유소, 공간의 재발견 에쓰-오일은 정유사 중에서도 단일 브랜드로 10년 넘게 지속적으로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해온 역사적인 브랜드(historical brand)입니다. 브랜드 초창기에는 ‘좋은 기름이니까~’라는 중독성 있는 CM Song을 통해 단시간에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는데 주력했고, 이후 성장기에는 구도일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친근감을 전달하며 브랜드 선호도를 쌓는 노력을 해오는 등 단계별 전략에 맞춰 브랜드 자산을 강화해 왔습니다. 배 프로는 “이제 브랜드 성숙기에 접어든 에쓰-오일에게 중요한 건 소비자와의 정서적 애착을 통한 브랜드 충성도 강화”라며 “가격이나 접근성 등 물리적인 요인를 넘어 소비자와의 정서적 교감을 형성할 수 있는 브랜드로 지속적 커뮤니케이션 해나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2017 에쓰-오일 광고를 관통한 키워드는 ‘꿈과 희망’. 지난해 에쓰-오일은 마음의 위안을 찾아 환상의 세계로 떠나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올해 역시 그 연장선에 있는데요. 힘든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에게 잊고 있던 꿈에 대해 환기 시켜주며 응원함으로써 에쓰-오일이 전하고픈 희망을 담았습니다. ▲“뮤지컬 주유소는 기존 카피의 공간적 의미를 확장했다”고 설명한 김찬 프로 ‘좋은 기름은 우리를 좋은 곳으로 데려다 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카피가 주목한 건 공간. 김 프로는…

퍼포먼스

[creativity] 꿈과 희망을 채우는 뮤지컬 주유소 #에쓰-오일

  경찰∙과학자∙소설가∙요리사∙화가… 유년 시절, 여러분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던 그때. 누구나 한 번쯤 가슴에 품었을 꿈을 더 좋은 학교와 더 나은 직장을 위해 접어두고 있지 않나요? 우리는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종종 목격합니다. 절박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곤 하는데요. 2017년, 에쓰-오일이 주목한 키워드는 ‘꿈과 희망’입니다.   Step1_꿈, 잊고 살지 않았나요? 여기, 조수석에 항상 통기타를 갖고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품어왔던 뮤지컬 배우의 꿈은 가슴 한 켠에 아쉬움으로 남아있죠. 여느 날과 다름없이 에쓰-오일에서 주유를 기다리는 동안 유명 뮤지컬 배우의 뉴스를 접하는데요. 수만 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표정, 그리고 내뱉은 한마디 “좋겠다”. 그 순간 “철컥” 주유건이 들어가고 주유소는 무대로 변신합니다. 이는 ‘기름을 넣는 행동=희망의 매개체’로, ‘주유소=현실과 상상을 연결하는 통로’로써 새롭게 해석한 건데요. 현실 공간에서 주유소이자 상상 속 무대를 동시에 연출하기 위해 주유소와 화려한 뮤지컬 무대를 실제 세트로 만들어 번갈아 가며 촬영했습니다.   Step2_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꿈의 무대 순식 간에 낮은 밤으로, 현실은 상상이 됩니다. △마이크가 된 주유건을 탄 구도일 △공연을 상징하는 싸인물로 변한 폴싸인 △무대 배경 소품으로 바뀐 주유기 △드럼이 된 기름통… 각 요소들은 꿈의 무대를 연출하기에 충분한데요. 여자 주인공이 마이크를 움켜쥐자 꿈의 무대가…

퍼포먼스

[creativity] 좋은 기름은 우리를 좋은 곳으로 데려다준다

  좋은 신발을 신으면 좋은 곳으로 간다는 말, 모두 아시죠? 그래서 예로부터 사람들은 중요한 날, 특별한 날이면 신발에 신경을 더 많이 썼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설레는 맘으로 가족끼리 휴가를 떠나는 날. 우리가 준비할 건 뭘까요?   좋은 기름이 필요해 꽉 막힌 도로에 갇혀 있으면 누구라도 스트레스 쌓이고 초조해지죠. 특히 명절이나 요즘 같은 휴가철, 맘먹고 가족 여행을 떠났는데 줄곧 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정말 답답합니다.ㅠ-ㅠ 이럴 때마다  영화 ‘UP’에서처럼 ‘자동차에 풍선을 달아서 훨훨 날아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해본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엉뚱한 상상을 하다가 계기판을 보니 설상가상 자동차 기름도 없나보네요. 아휴… 답답한 마음을 안고 S-OIL 주유소에 들러봅니다.   구도일랜드로 GO! 어,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주유를 하자마자 갑자기 연료통에서 뿅! 상상했던 것처럼 풍선이 나타났는데요. 뜬다~ 뜬다! 자동차 열기로 푹푹 찌던 도로를 벗어나 풍선을 달고 하늘로 두둥실~ 상쾌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 거죠? 기분 좋은 목소리로 나지막이 들리는 음악에 귀 기울여 보니 ‘매일 밤 꿈꿔왔던 세상 지도에도 없는 곳’이라고 하네요~ 그곳은 바로 구도일랜드.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시원하게 뻥 뚫린 도로를 달릴 수도 있고요. 구도일과 구대디를 만날 수도 있죠! 귀여운 강아지 구메롱 모습도 보이고요.^^ 아! 그러고 보니 우리가 차를 타고 길을 떠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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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il's Up] 에쓰-오일을 채우는 건 행복도, 사랑도 채운다는 것!-에쓰-오일 '채우세요' 캠페인

저렴한 주유소, 가까운 주유소만 찾는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위해 ‘가고 싶은 주유소’로 에쓰-오일이 다시 한 번 거듭나다! 주유 시장 불변의 법칙 정유사 브랜드 간 품질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더욱이 소비자가 직접 품질의 차별성을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차가 품질의 경험을 대신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어떤 브랜드의 품질이 더 좋은지 확인하기는 매우 어렵다. 이런 이유로 그동안 주유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구매 준거는 ‘가격과 거리’였다. 브랜드보다 입간판의 기름 가격을 따지며, 선호하는 브랜드에서 주유하기 위해 굳이 차를 몰고 멀리 나서지 않는다. 대부분의 소비자는 집, 회사 등 각자 생활 반경에서 가장 싸고 가까운 주유소를 고정적으로 방문한다. 이런 소비 패턴은 오랜 기간 동안 시장에서 불변의 법칙이었다.   브랜드로 승부수를 던지다   에쓰-오일은 오래 전부터 주유 시장의 구매 준거, 즉 ‘가격과 거리’의 벽을 뛰어넘기 위해 브랜드를 내세운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했다. 브랜드 론칭 초기에는 ‘나는 에쓰-오일~♪’이란 구절이 반복되며 브랜드가 후킹되는 CM송을 제작해 단기간 빠르게 인지도를 올리는 데 성공했다. 2012년에는 ‘좋은 기름’을 상징하는 브랜드 캐릭터 ‘구도일’을 선보여 친근하고 가족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정유사 브랜드 중에서는 최초로 주유 소비의 판도를 브랜드 중심의 가치 소비로 유도해 왔던 것이다.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언제나 머리가 아닌 가슴 스포츠 브랜드에서 품질이나 기능을 언급할 때보다 열정이나…

퍼포먼스

[creativity] 7초면 된다! 요가강사 제시카와 함께 하는 에쓰-오일 7스트레칭

      이웃 여러분은 업무 중 뻐근한 몸의 피로를 어떻게 해소하세요?   오랜 시간 자리에 앉아 일하거나, 몸을 많이 움직이는 일을 하다 보면 어깨, 허리, 손목 등에 피로감이 쌓이기 십상인데요. 아주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에쓰-오일(S-Oil)이 새롭게 론칭한 프리미엄 엔진오일 브랜드 ‘에쓰-오일7(S-OIL7)은  스타 요가강사 제시카와 함께 7가지 스트레칭 동작을 개발했는데요.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을 관리하는 카센터 정비사분들을 위해서라고 해요.^^   정비사분들의 건강도 챙기고, 새로운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까지 마련한  에쓰-오일7의 건강한 캠페인 현장, 지금 바로 달려갑니다!           휴가를 앞둔 요즘 여행지로 떠나기 전 자동차 점검에 여념이 없으신 분들 많으시죠?  특히 자동차의 혈액, ‘엔진오일’에 있어서 만큼은 까다로운 안목을 발휘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등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새롭게 출시된 에쓰-오일7은 이러한 점을 파악하고 새로운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바로 자동차 전문가인 정비사 여러분들에게 에쓰-오일7을 알리고자 했는데요,    자동차의 건강을 책임지느라 바쁘신 정비사 분들을 위해 에쓰-오일7은 정비사 분들의 건강을 체크해드리는 것이죠.  요가강사 제시카와 함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7스트레칭’ 영상도 제작했습니다.    7스트레칭은 바로 이어지는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뿐만 아니라 7스트레칭 현장 프로모션도 진행!  우리의 발이 되는…

제일세미나

[11월 애드세미나] 정유석 프로가 전하는 장수브랜드 전략

   제일기획의 11월 애드세미나에선 15년 차 캠페인 디렉터, 정유석 프로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먼저, 영상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현장을 만나볼까요?           광고와 사랑에 빠진지 15년   정유석 프로는 갤럭시, 오비맥주, 에쓰오일, 제일모직, 하이모, 니콘, 샘소나이트, CJ 계열 광고, SK 계열 광고, 빈폴, 신세계 등  다양한 회사의 광고와 캠페인을 기획, 제작해왔습니다.       이번 애드세미나에선 그가 참여한 다양한 캠페인 중 귀여운 캐릭터와 지속 가능한 캠페인으로  기업의 아이덴티티까지 구축할 수 있었던, 에쓰오일 캠페인의 성공 비결에 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그는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자신을 광고주, 기획자, 제작자, 플래너라고 가정하고,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에쓰오일의 브랜딩 과정을 같이 고민해보자는 제안을 했는데요.    여러분도 함께 에쓰오일 캠페인 기획에 참여해볼까요? ^^    2005년 고민의 출발  광고주가 광고를 하려 하는 이유에는 매출, 시장상황 등 여러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정유석 프로 역시, 광고주 요구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한 ‘광고의 목적’에 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본다고 하는데요.    “에쓰오일이 광고를 하는 이유는 뭘까?” “정유회사가 광고를 하는 이유는 뭘까?”   위 물음을 통해, 에쓰오일 캠페인의 목적은 ‘주유소 방문을 유도하기 위함’이란 답을 얻었답니다.     그는 연이어, 학생들에게 “여러분이 실제로 주유소를 선택하는 기준은?”이란 질문을 던졌는데요.   실제 소비자들에게 조사를 한 결과, 주유소 선택하는 기준에는  네트워크(거리)와 경제성(가격)이…

퍼포먼스

[creativity] 명동에 뜬 에쓰오일, 구도일의 깜짝 우산 퍼포먼스

  9월 15일 일요일, 명동 한복판에 구도일이 떴습니다!! 😀   제일기획과 에쓰오일이 브랜드송 전파를 위해 휴일 명동을 찾은 시민 여러분께 플래시몹을 선보인 것인데요. 에쓰오일의 깜찍이  마스코트, 구도일과 함께 무려 30명의 댄서가 에쓰 오일의 브랜드송에 맞춰 에쓰 오일 우산을 들고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신명나게  펼쳤습니다.       플래시몹[flash mob]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일정한 리더 없이 전자 우편이나 휴대 전화로 연락하여 특정한 날짜, 시간, 장소를 정한 뒤에 모여, 약속된 행동을 하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흩어지는 모임 또는 행위. ※ 출처: 시사상식사전    상콤달달한 브랜드송에 맞춰, 구도일과 댄서 30명이 선보인 ‘도일이의 Umbrella Art Show’, 지금 바로 그 흥겨운 현장 속으로 함께  빠져볼까요? ^^               명동 한복판에 뜬 대학생과 에쓰오일 우산의 물결~!  정해진 장소에 도착한 대학생 무리는 일사불란하게 대형을 맞춰 서더니,  흐르는 음악에 맞춰 정해진 동작을 흥겹게 춰나갑니다. 댄스~댄스~!! ^^          펼쳐진 우산이 만들어내는 푸르고 생생한 아름다움에 시민들도 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서서, 여유를 만끽합니다!     플래시몹 대열에 합류한 에쓰오일의 깜찍이, 구도일의 등장!!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도일이와 함께 에쓰 오일의 플래시몹 이벤트는 해피바이러스를 폴폴 풍기며, 정겹게 마무리되었답니다! ^____^   귓가에 맴도는 “좋은 기름이니까~ 에쓰오일이니까 Yeah!!” 이번 이벤트는 장소를 바꿔가며, 명동 구석구석에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명동이 온~통…

Cheil’s up Ⅱ

무한 긍정 에너지로 일상 충전!

2006년부터 제일기획과 함께해 온 에쓰–오일은 꾸준하고 일관성 있는 마케팅으로 호감 가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2006년에 만들어진 “좋은 기름이니까~” 국민 CM송과 2012년에 탄생한 구도일 캐릭터를 중심으로 특유의 친근하고 고객 중심적인 이미지를 쌓는 데 주력해 온 에쓰–오일은 현재 광고 인지도와 호감도 측면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 에쓰-오일 2019년 <좋은 기름으로 으라차차!> TV 광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