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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어버린 모바일 디바이스!
우리는 집에서만 볼 수 있던 TV를 출퇴근길 지하철 안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지 않아도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디 이뿐인가요? 공부면 공부, 게임이면 게임. 우리의 시간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흥미로운 요소들이 모바일 기기 속에 가~득 담겨있죠!
 
이렇듯 유용하고 재미있는 모바일 기기가 이제는 사용자의 건강까지 살뜰하게 챙기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용자에게 더욱 업그레이드된 라이프를 선사해주는, 모바일 속 건강 매니저를 만나볼까요? 
 
 

 
요즘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꾸준한 운동을 통한 건강 관리는 자기 관리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첫 걸음이죠.  
 
모바일 시장이 확대되면서 헬스케어에 적극적인 소비자 라이프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도 시중에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앱 마켓에 들어가서 다운 받고, 꾸준히 사용하면 몸짱은 바로 나의 것! ^-^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 몇 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 운동량 측정 및 분석에 효과적인 ‘Runkeeper’ (곧 한국어 버젼도 출시 예정)
 
Runkeeper‘와 같은 운동량 측정 앱들은 꾸준한 운동으로 몸관리하는 스포츠 매니아들에게 애용되는 앱인데요.  
조깅이나 런닝,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운동 종류 중 선택하여 어플을 실행한 채 운동하면,
운동량이 자동으로 측정되고 누적된 기록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습니다.
 

▲ 칼로리 관리 및 운동량 설정을 통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눔 다이어트 코치’ 
 
대표적인 다이어트 앱 ‘눔 다이어트 코치‘는 하루 식사의 칼로리와 운동계획을 기록하여 
무작정 굶는 것보다 효과적으로 다이어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작심삼일 마음가짐으로 인해 포기하지 않도록 동기부여도 확실하게(!) 해주며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영양제 먹을 시간을 알람으로 챙겨 주는 ‘센트룸 알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현대인의 헬스케어에서 영양제 섭취는 빠질 수 없는 부분이죠? 
제일기획 DX사업팀이 기획한 ‘센트룸 알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건강을 위해서 먹으면 좋지만, 
꼬박꼬박 챙겨 먹기 힘든 영양제를 시간마다 챙겨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입니다.
 
단순히 시간만 알리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알람메시지’를 적용해 감성과 재미까지 담은 앱인데요.
지금은 아쉽게도 서비스가 종료된 ‘센트룸 알람앱’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로 만나보세요~

☞ 송중기랑 영양체조 해요! 센트룸 알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Click)

 
 

 
스마트폰 앱 뿐 아니라 오직 사용자의 피트니스만을 위해 특화된 기기들도 있습니다.
팔에 차거나, 옷을 입거나, 혹은 신발을 신는 등 몸에 간단히 착용만 하면 
사용자의 건강 정보를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웨어러블(Wearable) 기기가 바로 그것이죠.  
 

▲심박센서 탑재로 피트니스 기능에 특화된 삼성 기어핏 TV CF 
그 중 대표적인 제품은 피트니스 밴드 형태의 ‘삼성 기어 핏‘입니다. 
삼성 기어 핏은 얇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운동할 때 편하게 착용할 수 있고,
기기 내부에 심박센서를 탑재해 자신의 상태를 정확하게 체크하며 운동에 도움을 주는 기기인데요. 
 
제일기획에서 진행한 기어 핏 캠페인에서는 기어 핏을 착용한 채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역동적인 장면 구성을 통해 제품의 특성과 활용도를 강조하여, 운동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된다는 점을 표현했지요.
 
글로벌 시장 분석 기관 IDC에 따르면, 2012년에 150만대를 기록했던 웨어러블 기기의 출하량이
단 1년 만에 620만대까지 급 성장했다고 하는데요.
많은 기업들이 앞다퉈 새로운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를 대거 선보이고 있으니
앞으로도 웨어러블 시장은 가파르게 성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스마트폰 앱이나 웨어러블 기기와 같은 모바일 헬스케어들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건강 지킴이’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미래에는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의료기기의 역할까지 대신할 전망입니다.
벌써부터 전문 의료기관이나 정부에서 직접 모바일 헬스케어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답니다.
 


 
 
얼마 전, 의료 제품 제조업체인 ‘지멘스 헬스케어’는 스마트 기기로 환자의 정보를 분석하고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화제가 되었고, 부경대 교수 및 학생의 연구에 의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소변검사를 할 수 있는
앱이 개발되기도 했습니다. 
 
병원에 가지 않아도 병원에 간 듯이 원격 진료를 받고,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의사의 솔루션을 받을 수 있는 시대! 그리 멀지만은 않아 보이네요.^-^
 
이처럼 모바일 헬스케어는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빠르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일상 속 편리함은 물론, 건강까지 보살피는 모바일 기기의 발전에 새삼 감사함이 느껴지는데요.
어쩌면 작은 모바일 기기가 건강을 넘어 삶의 행복까지 보장해 줄 날도 도래하지 않을까요?
 
우리 손안의 작은 물체가 보여줄 끝 없는 발전,
그리고 그에 발맞춘 제일기획의 스마트한 솔루션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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