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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학생들은 수업시간이면 교과서를 읽는 데 많은 어려움을 느낍니다. 남한어가 생소하다 보니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일기획이 특별한 사회공헌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남한어를 북한어로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변환하는 ‘글동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것이죠.

글동무 앱은 탈북민 출신 대학생 자원봉사자, 북한에서 교사, 의사 경력이 있는 전문 자문 위원들이 개발 과정에 참여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데요. 탈북 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고,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언어의 차이를 줄이며 서로의 소통을 돕는 제일기획의 글동무 앱 솔루션, 많이 응원해주세요.^^ 여러분도 다운로드 받으셔서 탈북민을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을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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