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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만으로 하나의 콘텐츠가 되는 ‘먹방’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대리 만족을 주기 때문일까요? 
먹방의 대가 ‘하정우’나 먹방 블루칩 ‘윤후’는 말할 것도 없고요.
심지어 일반인들이 자신의 먹는 모습을 직접 찍어 보여주는 개인 방송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해요. 
그저 먹는 것만으로도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먹방은
사실적인 비주얼과 꾸밈없는 리액션으로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주는데요. 
여기에 어마무시한 식욕까지 선사한다는 사실!  
최근 제일기획이 제작한 버거킹의 광고도 현실적인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세련된 도시 남자 이정재가 보여주는 프리미엄 리얼 먹방! 함께 보실까요~? 

 


 


 

광고에 등장하는 요소는 깔끔하게 차려입은 이정재와 콰트로치즈와퍼 세트뿐입니다. 
그야말로 군더더기 없는 비주얼이죠~
 
사운드 역시 깔끔합니다. 흔한 BGM 하나 없이 정적 속에서 버거를 먹음직스럽게 흡입하는(?) 소리와 
이정재의 리얼한 감탄사만이 귓가에 들려오네요.
 
멀끔한 수트 차림의 이정재는 패스트푸드 버거와 조금은 언밸런스하게도 느껴질 수 있지만!
섬세하고 까다로운 안목으로 햄버거도 신중하게 고를 것 같은 이정재의 평소 이미지가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와 어우러져 프리미엄 버거의 고급스러움이 표현되었답니다! ^^b
 
 


 

 
‘말이 필요 없다’
오직 맛으로 승부하고자 하는 프리미엄 버거 ‘콰트로치즈와퍼’의 자신감이 느껴지시나요?
 
이정재의 먹는 모습만으로 구성된 버거킹 광고는 영상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지금 당장 버거킹으로 달려가고 싶은 욕망이 치솟게 합니다. 불끈!! 
 
사실적인 비주얼과 생생한 소리로 식욕을 자극하는 이정재의 먹방,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볼거리로 가득한 광고 시장에서 단순히 제품을 먹는 모습만을 선보이며 
오히려 제품의 뛰어난 맛을 도드라지게 표현했는데요. 
때로는 단순함이 더욱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답니다.  
담백하고 명쾌하게 아이디어를 표출하는 것 역시 광고의 방법 중 하나이죠. 
 
이처럼 더 많은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고,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나갈 제일기획의 광고,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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