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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보도자료_도비라

 

제일기획이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글동무’ 알리기에 나섭니다. 비영리 교육봉사단체 드림터치포올과 함께  ‘통일박람회 2016’에 참가, 자체 개발한 남북한 언어 번역 앱 ‘글동무’의 사용 확산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앱 활용 남한 교과서 북한어로 읽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마련

통일부와 통일준비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통일박람회 2016’은 통일 노력에 대한 이해와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대국민 행사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광화문 광장과 세종로 공원 일대에서 열리는데요. 중앙부처·공공·언론·학술기관 및 민간단체 등 141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통일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제일기획은 박람회 기간 동안 ‘내 손안의 친구, 남북한어 번역 앱 글동무’ 부스를 설치하고 글동무 앱을 활용해 남한 교과서 북한어로 바꿔 읽기, 예쁜 북한어로 책갈피 만들기 등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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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기획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 글동무는 어려운 남한어를 쉽게 설명해주는 스마트폰 무료 애플리케이션으로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글동무’ 앱은 탈북민의 언어 정착을 돕기 위해 드림터치포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탈북민 등과 함께 개발한 남북한 언어 번역 앱으로 작년 3월에 공식 론칭했는데요. 현재 국어 교과서, 신문 등에서 추출한 10,000여 개 단어가 수록되어 있으며 앱 출시 이후 사용자들이 요청한 1,200여개의 단어를 추가 업데이트 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여오고 있습니다.

 

언어 정착에 이어 정신건강 회복 돕는 ‘마음 동무’ 프로젝트도 추진 중

제일기획은 앱 개발에 그치지 않고 여명학교, 반석학교 등 탈북 청소년 대안교육 시설 및 방과 후 공부방을 직접 찾아가 앱 사용 방법을 안내해주는 등 남북한 언어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탈북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1월에는 삼성서울병원, 남북하나재단과 MOU를 맺고 탈북민의 정신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마음동무’ 프로젝트도 추진하며 탈북민들의 안정적 정착과 적응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데요.

제일기획은 이번 통일박람회를 통해 국민들이 언어 장벽을 비롯해 탈북민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공감하고 ‘먼저 온 미래’인 이들과 함께 통일을 준비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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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앙팡팡말하길

    글동무 앱은 사회공헌의 일환이면서 실용적인 용도로 매우 유용한 것 같습니다. 글동무에 이에 마음동무 프로젝트까지 함께 하면서 탈북민의 적응을 돕고 서로 동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